스캐터랩에서 AI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제타'의 성장을 이끌 Talent Acquisition Specialist를 채용합니다. 3년 이상의 채용 경력과 다이렉트 소싱 역량을 갖춘 분을 찾습니다. 전 직군 채용 운영 및 채용 브랜딩을 주도하며 조직의 인재 밀도를 높이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스캐터랩은 AI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제타’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제타는 유저가 주인공이 되어 AI와 함께 캐릭터, 세계관, 상황을 실시간으로 만들어가는 스토리 기반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입니다. 정해진 콘텐츠를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유저가 선택하고 개입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능동적으로 써 내려갑니다.
제타는 한국과 일본에서 이미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격차는 계속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체 매출의 6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일본 유저의 주간 평균 사용시간은 27시간에 달합니다. 최근 미국에도 서비스를 출시하여 다양한 문화권의 유저들이 제타의 스토리 경험을 즐기고 있습니다.
스캐터랩은 한국과 일본에서 축적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AI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제타는 2024년 4월 첫 출시 후 현재 일본과 한국에서 업계 1위를 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조직의 인재 밀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스캐터랩의 TA는 그 미션의 출발점입니다. 채용 후보자들이 처음 만나는 스캐터랩의 얼굴로서 다음 '스캐터인'을 가장 먼저 알아보고, 스캐터랩의 문화를 가장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AI/ML 직군부터 테크, 마케터, PO 등 스캐터랩에 필요한 모든 포지션의 채용을 소싱부터 오퍼까지 end-to-end로 운영하게 됩니다.
스캐터랩은 컬처핏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스캐터랩만의 문화를 직접 체화하고, 후보자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AI 스타트업에서 채용이 어떻게 성장을 만드는지 직접 증명하고 싶은 분이라면, 스캐터랩과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지원자님께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시는 만큼, 저희 역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채용에 임하고 있어요.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진심을 다해 듣고, 단순한 '평가'가 아닌 서로를 깊이 알아가는 시간으로 면접을 진행합니다. 치열한 합류 여정의 끝에는 최고의 역량을 가진 훌륭한 동료들이 지원자님을 기다리고 있음을 약속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