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 채용 중 46건
Software Engineer, Frontend - Cross Product Growth (Engagement Part)
Software Engineer, Frontend - Cross Product Growth (Engagement Part)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정규직미드 · 3년 이상
당근의 Engagement 팀에서 채팅, 알림, 마이당근 등 유저의 행동을 연결하는 프론트엔드를 개발합니다. 3년 이상의 개발 경력을 바탕으로 제품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며, A/B 테스트와 사용자 경험 설계에 능숙한 분을 찾습니다. 다양한 제품 간의 흐름을 최적화하고 성장을 주도할 엔지니어를 기다립니다.
당근은 중고거래를 넘어, 동네의 다양한 연결과 활동이 일어나는 하이퍼로컬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어요. 지금의 당근에는 Marketplace, Community, Business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들이 존재하고, Engagement 팀은 그 위에서 제품 간 흐름과 연결 경험을 설계하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우리는 특정 기능 하나만 만드는 팀이 아니에요.
이처럼 당근 안팎에서 유저의 다음 행동을 만들어내는 Engagement Experience 전체를 만들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Chat, Notification, MyKarrot, Banner, CRM, Live Interaction 등 다양한 접점을 함께 다루고 있어요. 각 서비스와 유저 상태에 따라 다른 맥락과 인터랙션이 필요하기 때문에, 단순 UI 구현보다 사용자 흐름과 시스템 구조를 함께 고민하는 일이 많아요.
작은 팀 안에서 엔지니어는 구현을 넘어 제품의 방향성과 사용자 경험을 함께 고민해요. 빠르게 실험하고,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여러 제품을 연결하는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분들에게 정말 재미있는 팀이에요.
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라이브 코딩 테스트) → 3. 직무 인터뷰 → 4. 컬처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알림은 유저가 앱을 열기 전에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유일한 채널이에요. MAU 2,100만 명의 잠금화면에 닿아 유저를 다시 당근으로 데려오는 이 접점의 프론트엔드를 직접 설계하는 건 꽤 매력적인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알림팀에서 일을 하면서 느낀 건 유저향 화면과 내부 운영 도구가 함께 좋아져야 알림 경험이 진짜 달라진다는 거예요. 알림함부터 세그먼트·A/B 테스트를 설계하는 내부 도구까지 만들고, PM·디자이너와 문제 정의부터 실험 설계까지 함께하다 보면 정말 압축적인 성장을 할 수 있어요. 다양한 문제를 오가며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어 가는 걸 즐긴다면 재미있게 일하실 거예요.
- Jimmy, Backend
알림팀만의 특별한 점은, 단순히 메시지를 보내는 걸 넘어 알림과 타게팅으로 유저의 새로운 전환과 성장을 직접 만들어 낸다는 거예요. 특히 당근의 초기 서비스를 유저에게 처음 알리고 실제 전환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확인할 때, 아직 많은 사람이 모르는 서비스를 세상에 알리는 첫 번째 다리가 되는 느낌이라 큰 성취감을 느껴요. 알림팀에 합류하면 초기 단계부터 성숙한 서비스까지 폭넓은 도메인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양한 문제를 풀며 넓게 성장하고 싶은 분이라면 알림팀이 정말 매력적인 곳이 될 거예요!
- Owen.min, Back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