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 채용 중 46건
Software Engineer, Frontend - 커뮤니티 (모임)
Software Engineer, Frontend - 커뮤니티 (모임)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정규직미드 · 3년 이상한국
당근의 커뮤니티(모임)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갈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를 찾습니다. React와 TypeScript를 활용한 SSR 개발 경험이 필수이며, 사용자 중심의 사고로 도전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분을 환영합니다. AI를 적극 활용하여 프로덕트의 성장을 주도하고, 동네 이웃을 연결하는 가치 있는 경험을 함께 만들어갈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중고거래로 시작한 당근은 국내 최대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로 나아가고 있어요. 커뮤니티실에는 취미와 관심사로 이웃을 연결하는 당근모임,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웃이 모이는 당근카페, 우리 단지 이웃과 연결해주는 당근 아파트 등 당근의 커뮤니티 탭을 통해 이웃이 알려주는 진짜 동네 정보부터 소소한 일상과 취미까지, 지금 우리 동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들을 만들고 있어요.
커뮤니티실은 동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더 쉽게 즐기고 공유할 방법이라면 무엇이든 도전하여 실행에 옮겨요. 만드는 사람이 불편할수록 쓰는 사람은 편하다는 믿음으로 도전적인 문제를 풀어나갈 분들과 함께하고자 해요.
이번에는 모임팀에서 함께 일할 프로덕트 엔지니어들을 찾고 있어요.
내가 사는 동네에서 취미와 관심사가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모임팀은 동네에서 취미와 관심사가 통하는 이웃을 만날 수 있는 로컬 커뮤니티를 만드는 팀이에요. 모임팀에서는 사용자를 분석해 가설을 수립하고, 여러 가설이 바탕이 된 실험을 빠르게 반복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누구나 하나 이상의 로컬 커뮤니티에서 이웃과 어울릴 수 있는 미래를 만들고 있어요.
🥕 경도에서 감튀까지, 모르는 사람과 노는 일이 어떻게 가능하냐면요 🥕 웹뷰 엔지니어를 위한 iOS Webview Input 경험 개선기 🥕 단지 커뮤니티를 키우기 위해 모였을 뿐인데
당근에서는 자율과 책임의 문화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스스로 상황에 맞게 필요하거나 도입하고 싶은 기술이 있다면 언제든지 적용할 수 있어요.
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 → 3. 직무 인터뷰 → 4. 컬처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 당근 커뮤니티 라이브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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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당근에서 찾은 모임 나가고 있어' 가까운 친구들에게 종종 듣는 이 말이 모임 팀에서 가장 뿌듯한 순간이에요. 모임 팀원들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유저를 만나고 있어요. 직접 모임을 열고 참여해 유저가 되기도 하고, 유저 인터뷰로 개선 과정에 참여하며, 각자의 전문성을 더해 제품을 다듬고 더 나은 경험을 만들죠. 모임팀은 언젠가 동네 이웃이 '당근이세요?' 하고 모임에 참여하는 순간을 포착하길 고대하며, 그 순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매일 제품을 개선하고 있어요.
- Joeun, Frontend
모임 팀은 프로덕트에 진심이면서 기술적 성장도 놓치지 않는 팀이에요. 모임은 당근 서비스 중 가장 빠르게 트래픽이 성장하는 영역이에요. 빠른 성장 속에서도 프로덕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반복 작업은 자동화로 덜고 빌드 시간을 줄이며 모니터링을 촘촘히 깔아 기반을 다지고 있어요. 기술적인 기반이 잘 갖춰져 있을수록, 프로덕트에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쓸 수 있다고 믿어요. AI 시대라고 엔지니어의 역량 성장이 멈춰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도구의 도움으로 한 사람이 더 큰 구조를 설계·실행할 수 있는 시대죠. 빠르게 크는 서비스에서 프로덕트를 함께 키워 가고 싶다면 모임 팀이 최고의 선택이 될 거예요.
- Dio, Frontend
프로덕트 엔지니어로서 가장 몰입됐던 순간은, 제가 모임을 직접 쓰다 '이 부분 바꿔 볼까' 떠올린 아이디어를 분석부터 실험 설계·배포까지 제 주도로 끌고 갈 때였어요. 팀원들이 '이 케이스는 어때?', '이 지표도 보자' 하며 다듬어 주고, AI 도구의 힘을 빌리면서 직군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활약하기 좋은 환경이에요. 실 단위에서도 AI 툴을 더 잘 쓰도록 장치를 마련해 주고 있어서, 혼자가 아니라 팀과 실이 함께 역량을 끌어올리는 감각을 느껴요. 작은 아이디어가 실제 유저에게 닿는 기능이 되는 경험을 원한다면 커뮤니티실과 모임 팀이 좋은 곳이에요.
- Ellie, Backend
FE 엔지니어로 모임 팀에서 일하면서 느꼈던 가장 큰 장점은 메이커로서의 역량과 엔지니어로서의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는 점이에요. 메이커로서 구성원들이 직접 모임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개선할 점을 찾기도 하고, 이 경험을 통해 누구나 기능을 제안하고 제품에 기여하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어요. 기술적으로도 당근 내 다양한 유저 환경에서의 웹뷰 개발 경험과, 자체 서버 운영을 통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서의 경험 폭을 넓힐 수 있어요.
- Plo, Front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