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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are Engineer, Frontend - 당근페이
Software Engineer, Frontend - 당근페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정규직시니어 · 5년 이상한국
당근페이에서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서 사용자 경험을 혁신할 분을 찾습니다. React와 TypeScript를 활용한 웹뷰 개발 경험이 필수이며, 5년 이상의 경력을 요구합니다. 금융 서비스의 안정성과 보안을 고려하며, 동료들과 함께 사용자 임팩트를 고민하고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을 환영합니다.
당근페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는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핀테크 서비스를 목표로 프론트엔드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어요. 유저와 직접 만나는 UI/UX를 개발하고 당근페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만들어요.
프론트엔드 챕터는 하나의 팀처럼 협업하며 주기적으로 기술 토픽을 공유하고 코드 리뷰를 진행하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우리는 서비스 내 다양한 기능과 화면을 설계하고 개발하며, 사용자에게 안전하고 직관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디자인 시스템과 긴밀히 협업하며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구현하고, 이를 통해 당근페이의 가치를 더욱 확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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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 → 3. 직무 인터뷰 → 4. 컬처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핀테크가 처음인 채로 당근페이에 합류했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 걱정은 크게 중요하지 않았어요. 여기서 처음으로 '서비스를 어떻게 키울까'를 진지하게 고민하며, 새 서비스 TF에 자원해 퍼널 설계부터 이벤트 삽입, 가설 검증까지 한 사이클을 직접 돌려 봤거든요. 엔지니어인데 PRD를 직접 쓰기도 했고요. 그 과정에서 사용자 리뷰가 처음 올라오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내가 만든 게 누군가의 거래를 실제로 바꿨다는 게 실감 났거든요.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구현 너머를 같이 고민하는 사람'이에요. 기술은 기본이고, 왜 이걸 만드는지와 사용자에게 어떤 의미인지까지 붙잡고 싶은 분이라면 잘 맞을 거예요.
- Peter.lee, Front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