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Jobs 팀을 소개해요
Local Jobs는 국내에는 존재하지 않던 마켓플레이스를 만드는 팀이에요. 우리는 일자리를 찾는 방식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하고 있어요. 이웃과 이웃이 만나 동네라는 공간이 새로운 가능성이 되도록, 프로덕트 전문가들이 모여 당근의 비전을 이루기 위한 도전을 하고 있어요.
🥕 Local Jobs 팀원을 소개해요
이렇게 일해요
🥕당근 블로그,
🥕당근 블로그,
🥕Local Jobs PM 인터뷰, <당근의 동력은 오너십>
🥕Local Jobs 리더 인터뷰, <서비스 성장을 가속하는 팀워크를 만드는 법>
이런 일을 해요
- 사람이 직접 하는 일을 줄이고, 에이전트가 스스로 일하는 환경을 설계하고 구현해요.
- LLM, MCP, 다양한 도구를 연결해 팀의 새로운 동료가 될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성장시켜요.
- 에이전트가 더 잘 일할 수 있도록 룰을 만들고, 스킬을 개발하고, 막히는 핸드오프를 없애요.
- "이 일도 AI가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을 실제 제품과 개발 문화로 바꿔요.
- 기능을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고, 에이전트와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LLM, MCP, 에이전트 등 AI 기술을 활용해 실제 제품이나 업무를 개선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여러 시스템과 도구를 연결해 하나의 워크플로우를 설계하고 구현할 수 있으신 분
- 에이전트의 경험이 룰, 스킬, 메모리로 축적되어 지속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 구조를 설계할 수 있으신 분
- AI의 한계를 이해하고, 프롬프트보다 룰, 컨텍스트, 도구를 함께 설계하며 성능을 개선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실험하고, 검증한 내용을 실제 제품이나 팀의 업무 방식에 적용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한 번의 구현보다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흥미를 느끼시는 분
- AI 기술 자체보다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고민하는 분
- 새로운 AI 모델이나 도구를 직접 실험하고, 팀에 맞는 활용 방식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자신만의 AI 도구나 에이전트를 꾸준히 만들고 개선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Evaluation, Observability, Memory 등 AI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스스로 개선될 수 있는 기반을 설계하거나 구축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참고해 주세요
- 서류 전형에서는 지원자 분의 이야기를 듣기 위한 4개의 사전 질문이 준비되어 있어요.
- 최근 가장 흥미롭게 실험한 AI 기술은 무엇인가요?
- 최근 6개월 동안 AI를 활용해 가장 크게 변화를 만든 경험을 알려주세요.
-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의 문제를 제안하는 에이전트를 어떻게 만들지 이야기해주세요.
- 회의 일정을 예약하는 사내 에이전트를 어떻게 만들지 이야기해주세요.
- 이 포지션은 3개월 근무 후 평가에 따라 3개월 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체험형 인턴이에요
- 서류 접수는 8월 9일(일) 23시 59분에 마감될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 및 기간 연장이 가능해요. 마감 직전에는 홈페이지 접속 인원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니 30분 이상의 여유를 가지고 제출해 주세요
- 최종 합격 시 8월 24일(월)에 입사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사전질문) → 2. 직무 인터뷰 → 3. 최종합격
팀 동료들의 한마디
출근해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밤사이 에이전트들이 해둔 일을 읽는 거예요. 요즘은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운영까지 제품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제품처럼 설계하고 있어요. 사람과 AI, AI와 AI가 자연스럽게 협업하는 흐름을 실제로 구현하는 거죠. 에이전트들이 능동적으로, 또 유기적으로 움직인다면 우리가 일하는 모습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딸깍’하면 에이전트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주는 것도 어디까지나 작업 단위의 자동화이고, 워크플로우로 확장하면 아직 풀어야 할 문제가 많아요. 그래도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상상하고 앞당기는 일만큼 설레는 일은 없으니까요. 함께한다면 새로운 제품 개발의 흐름을 주도적으로 만들어볼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