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 채용 중 46건
Security Engineer - 인프라 (보안, AI Security)
Security Engineer - 인프라 (보안, AI Security)
보안 엔지니어정규직— · 경력 무관한국
당근의 AI 보안을 책임질 엔지니어를 찾습니다. LLM 및 AI 에이전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레드티밍과 취약점 분석을 수행합니다. 공격자 관점에서 AI 기능을 진단하고, ML 조직과 협업하여 안전한 서비스 설계를 주도할 분을 기다립니다. AI 보안 연구 경험이 있거나 관련 분야에 열정이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보안팀은 당근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외부로부터의 공격을 방어하고 내부의 소중한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걸 예방해요. 이 모든 활동은 다양한 정보보호 관련 법률과 규정을 준수하면서 이루어지고 있어요. 당근의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하고 적재적소에 명확한 기준을 제공하며, 그 기준에 맞게 기술적으로 적용해요. 이런 노력들을 통해서 이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당근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있어요.
🥕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하도록, 당근의 안전을 지키는 보안팀
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 → 3. 직무 인터뷰 → 4. 컬처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당근 보안팀은 보안을 '막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것'으로 접근해요. 다른 팀의 요청에 허용·거부로 답하기보다 맥락을 이해하고, 기획 초기부터 같은 곳을 바라보는 파트너로 함께 방향을 찾으려 해요. 팀 내부에서는 각자 담당 영역이 나뉘어 있지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일하고, 리스크가 큰 의사결정이나 ISMS-P·ISO 27001 같은 인증 업무도 혼자 짊어지지 않고 팀 전체가 나눠 해내고 있어요. AI Security 영역에서는 정답이 있는 문제가 아니라 업계 전반적으로 아직 답을 찾는 중인 문제를 마주하게 돼요. '완벽한 답' 대신 '지금 우리 상황에 맞는 최선의 답'을 팀과 함께 정의해 가는 방법을 배웠어요. 한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다양한 서비스 등 여러 환경을 접하다 보니 각 영역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보이고 고민의 시야도 넓어지고 있어요.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영역에서는 좋은 질문이 좋은 답보다 중요할 때가 많고, 그 질문은 기술뿐 아니라 사람과 비즈니스를 함께 이해할 때 나온다고 생각해요. 좋은 질문을 던지고, 기술 너머까지 보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 Elliot, Security Engine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