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어떤 팀인가.
우리는 헤지펀드, 자산운용사, 인베스트먼트 뱅크, 그리고 자산을 배분하는 Allocator 같은 글로벌 기관 투자자를 위한 AI-native 금융 리서치 제품을 만듭니다. 애널리스트가 며칠씩 들여다보던 실적 콜, 공시, 뉴스를 에이전트가 읽고 근거를 정리해,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리서치로 돌려줍니다.
이 제품은 데모가 아닙니다. 실제로 자금을 운용하는 고객이 매일 업무에 씁니다. 자동 리서치 브리핑, 실적 분석, 워치리스트, 콜 캘린더, 파일링과 트랜스크립트, 뉴스 검색, 심층 리서치, 미팅 에이전트 같은 기능을 엔터프라이즈 B2B SaaS로 제공합니다. Buy-side의 Investment research뿐 아니라, Allocator가 Fund Manager를 평가하는 Manager research 워크플로우까지 같은 제품 안에서 다룹니다.
제품 한가운데에는 에이전트 런타임과 Multi-agent 오케스트레이션이 있습니다. 여러 LLM 프로바이더, 멀티스텝 추론, 도구 호출 루프, 검색 증강 생성이 함께 동작하고, 그 위에 고객이 매일 쓰는 리서치 워크플로우가 얹혀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찾는 사람은 이 제품의 사용자 경험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질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이 자리는 화면을 예쁘게 만드는 자리가 아닙니다. 헤지펀드 애널리스트나 Allocator 같은 전문가가 하루에 여덟 시간 들여다보는 도구라는 맥락 위에서, 정보 구조, 인터랙션, 비주얼 시스템을 모두 직접 설계합니다.
서울 엔지니어링 팀, 코어 프로덕트 프로덕트 오너, 그리고 뉴욕에서 고객을 직접 다루는 동료와 한 팀으로 일합니다.
❖ 합류하면 아래와 같은 업무를 하게 됩니다!
- 코어 프로덕트의 UX와 UI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검색, Investment research 워크플로우, Manager research 워크플로우가 모두 여기에 포함됩니다.
- 글로벌 고객(헤지펀드, 자산운용사, 인베스트먼트 뱅크, Allocator)과 직접 세션을 돌리며, 실제 워크플로우를 관찰하고, 거기서 본 것을 디자인 의사결정으로 옮깁니다.
- 프로덕트 오너와 스펙 단계부터 함께 들어가, 정보 구조와 인터랙션을 설계합니다. 엔지니어링 팀과 함께 디자인이 실제 제품 안에 정확히 안착하도록 끝까지 챙깁니다.
- 디자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빠르게 자라는 제품 안에서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 새 기능을 0에서 1로 시각화하고,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돌려 가며 가설을 검증합니다.
❖ 우리는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 본인이 끝까지 책임지고 이끌어 본 제품이 있는 분 — 통상 2~5년 정도의 경험을 가진 분들이 많지만, 깊이가 연차에 정확히 비례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 한국어와 영어 모두 비즈니스 수준으로 자유로운 분 — 글로벌 고객 세션을 직접 진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정보 밀도가 높고 복잡한 제품(B2B, 데이터, 개발자 도구, AI 등)을 깊게 다뤄 본 분.
- UX와 UI 양쪽 다 본인 손에 익은 분 — 정보 구조부터 픽셀 단위 마감까지 모두 책임지는 일이 자연스러운 분.
- 글로벌 고객 인터뷰에서 나온 거친 피드백을 가설로 옮기고, 다음 디자인 Iteration으로 연결할 줄 아는 분.
❖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헤지펀드, 자산운용사, 인베스트먼트 뱅크, Allocator, 또는 금융 SaaS 도메인에서 디자인 경험.
- B2B SaaS나 데이터 제품 디자인 경험.
- 디자인 시스템을 0에서 1로 세팅해 본 경험.
- LLM, Agentic 시스템, AI 제품 인터페이스에 대한 Working knowledge.
❖ 이런 분이면 잘 맞습니다!
- 본인 포트폴리오의 시각적 완성도보다, 디자인이 고객의 실제 워크플로우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더 궁금해하는 분.
- 지적으로 정직한 분 — 자기 디자인이 틀렸을 때 솔직하게 인정하고, 한 명의 호평을 시장의 신호로 착각하지 않는 분.
- 0에서 1을 만드는 일을 즐기는 분 — 정해진 디자인 시스템이 없는 상태에서 스스로 정해 가는 일에 설레는 분.
- 금융과 시장에 호기심이 있는 분 — 숫자 뒤에 있는 사람과 그 의사결정이 궁금한 분.
- 자기 디자인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분 — 발견부터 출시, Iteration까지 직접 챙깁니다.
❖ 문화 및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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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없이 "OO님" 으로 소통하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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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출근 시간에 대한 압박이 없는 시차출근제(8시 ~ 10시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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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비 지원(도서, 강의, 세미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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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 저녁 식사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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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스낵바, 커피 머신, 음료 등의 간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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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위한 기기 지원(최신형 MacBook, 모니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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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위치에서 최고의 전문가인 뛰어난 동료들
❖ 채용 절차
- 서류 → 실무진 면접 → 컬쳐핏 면접 → 처우 협의 및 최종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