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터랩에서 글로벌 AI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제타(zeta)의 성장을 이끌 퍼포먼스 마케터를 채용합니다. 4년 이상의 광고 운영 경력과 데이터 기반의 실험 역량이 필수입니다. 수백억 규모의 글로벌 예산을 운용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광고 소재부터 전략까지 주도적으로 실행할 분을 찾습니다.
스캐터랩은 AI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제타(zeta)를 만드는 회사예요. 제타는 유저가 주인공이 되어 AI와 함께 캐릭터, 세계관, 상황을 실시간으로 만들어가는 스토리 기반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입니다. 정해진 콘텐츠를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게 아니라, 유저가 직접 선택하고 개입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능동적으로 써 내려가죠.
제타는 한국·일본 양국에서 이미 업계 1위인 서비스고, 2위와의 격차를 점점 더 벌려가고 있습니다. 일본 유저의 주간 평균 사용 시간은 27시간으로 2026년 4월 기준, 넷플릭스보다 더 오래 쓰는 앱이 되었어요. 전체 매출의 60% 이상이 해외에서 나오고 있고, 최근엔 미국 시장에도 진출했어요.
스캐터랩은 한국과 일본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직접 써 내려가고 있어요.
스캐터랩의 그로스팀은 글로벌 시장에서 zeta의 성장을 가장 선두에서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zeta는 출시 2년 만에 한국과 일본에서 압도적인 1위 AI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로 성장했고, 이제 영어권을 넘어 전 세계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200억원 이상의 글로벌 마케팅 예산을 바탕으로 국가 확장, 퍼포먼스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실험, 오가닉과 브랜딩을 연결해 글로벌 스케일의 급속한 성장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글로벌 유저들은 하루 평균 162분을 zeta에서 보내고 있으며, 이는 TikTok 대비 2.4배 높은 사용시간입니다. 이만큼 강한 몰입도를 가진 제품을 더 큰 시장에서 더 빠르게 성장시키는 것이 그로스팀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그로스팀의 퍼포먼스 마케터는 광고 계정만 운영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수백억 규모의 글로벌 마케팅 예산산으로 시장별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수백 가지의 소재와 메시지를 실험하며, 데이터를 분석하고 개선해 나가야해요.
이미 정답이 정해진 시장에서 최적화만 하는 것이 아니라, AI 엔터테인먼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글로벌 시장에서 직접 만들고 성장시키는 경험을 해보고 싶지 않나요? 그렇다면 제타의 그로스팀은 어디에서도 경험하기 어려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감히 자부할 수 있어요.
공고를 보고 가슴이 뛰신다면 지금 서슴지 말고 문을 두드리… 아니 문을 부숴 주십시오.
상상을 현실로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문을 활짝 열고, 촉감 좋은 레드카펫을 깔아 지원자를 모신다
[zeta Appstore 구경하기] / [zeta Google Play 구경하기]
지원자님께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시는 만큼, 저희 역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채용에 임하고 있어요.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진심을 다해 듣고, 단순한 '평가'가 아닌 서로를 깊이 알아가는 시간으로 면접을 진행합니다. 치열한 합류 여정의 끝에는 최고의 역량을 가진 훌륭한 동료들이 지원자님을 기다리고 있음을 약속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