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클럽에서 급여·보상(Payroll/C&B) 담당자를 채용합니다. 5년 이상의 급여 실무 경력을 바탕으로 인하우스 급여 운영과 인건비 데이터 분석을 주도할 분을 찾습니다. 임직원 200인 이상 규모의 급여 운영 경험이 필수이며, 세무 및 4대보험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급여 집행을 넘어 보상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급여·보상 담당은 팀스파르타 구성원의 급여와 보상 전반을 오너로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근로계약 체결부터 급여 지급, 인건비·보상 데이터 관리까지, 구성원의 계약과 보상이 정확하고 빈틈없이 이어지도록 직접 운영하고 다듬습니다.
근로·사업·기타·일용소득과 다양한 고용 형태가 공존하는 만큼 급여·계약 케이스가 복잡하고, 정해진 대로 계산하기보다 근태·수당·계약이 맞물린 흐름을 직접 검증하고 바로잡는 실무 실력이 중요합니다. 외부에 맡기지 않고 인하우스에서 스스로 완결하며, 회사의 인건비 흐름이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주는 중심 역할입니다.
급여 집행에 머무르지 않고, 운영 과정에서 쌓이는 인건비·보상 데이터를 경영 의사결정과 보상 제도 설계로 연결하며 보상(C&B)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 급여·보상 담당은 이런 성장을 할 수 있어요
집행에서 설계로 — 급여를 정확히 집행하는 데서 출발해, 인건비와 시장 보상 데이터를 분석하고, 나아가 우리 회사만의 보상 경쟁력을 직접 설계하는 보상(C&B) 전문가로 나아갑니다. 정해진 대로 급여를 계산하는 담당자가 아니라, 정기 급여를 넘어 총보상(Total Rewards) 관점에서 회사의 보상 기준을 만드는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깊이 있는 급여·세무 전문성 — 다양한 소득유형과 고용 형태의 급여를 인하우스에서 직접 완결하며, 근태·수당·계약이 얽힌 복잡한 로직과 세무·4대보험까지 스스로 검증하는 실전 급여 전문성을 쌓습니다.
데이터로 일하는 방식 전환 — 반복되는 급여 업무를 자동화·시스템화(ERP 등)하고, 조직·사업별 인건비를 가공해 AI로 경영 인사이트를 뽑아냅니다. 집행 담당을 넘어 경영 의사결정에 기여하는 파트너로 일하는 방식을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