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Learning FrameworksPyTorchPythonMachine Learning
에너자이는 엣지 AI 환경에서 동작하는 언어·음성 모델을 연구하고 구현할 ML Engineer/Researcher를 채용합니다. PyTorch와 Python을 활용한 모델 설계 경험이 필수이며, 온디바이스 AI 최적화 및 양자화 연구에 관심 있는 분을 찾습니다. 병역특례 지원이 가능하며, 글로벌 기업과 협력하는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에너자이는 정확도 손실 없이 AI 추론 속도를 끌어올리는 온디바이스 AI 최적화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퀄컴, 삼성전자, Arm, Synaptics, Renesas Electronics 등 글로벌 대기업과 협력하며, 엣지 AI 분야에서 기술력을 검증받고 있습니다.
담당 업무
에너자이의 ML 직군은 데이터센터가 아닌 엣지·온디바이스 환경에서 동작하는 언어·음성 AI를 만듭니다.
메모리도 연산 자원도 부족한 디바이스 위에서 큰 모델 못지않은 성능을 내야 하는, 흔치 않은 문제를 다룹니다.
"모델을 작게 만드는 연구"와 "실제 기기에서 잘 돌게 만드는 구현"이 한 몸으로 맞물려, 연구가 논문이나 데모에서 끝나지 않고 제품이 되는 끝까지를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자원이 제한된 환경에서 적은 파라미터로 목표 성능을 내는 초경량 transformer 기반 언어 모델을 직접 설계·학습
정확도 손실을 최소화하며 모델을 압축하는 ultra-low-bit 양자화 연구 (QAT/PTQ, weight/activation quantization 등)
STT·LLM·TTS를 결합한 온디바이스 음성·언어 에이전트 구현
정해진 명령에 반응하는 reactive 수준을 넘어, 맥락을 추론하는 reasoning 기반으로 동작하도록 설계
사용자가 명시하지 않은 의도까지 읽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형태로 고도화
사내 추론 엔진(Optimium) 팀과 협업해, 연구한 모델이 타겟 하드웨어에서 실제 가속되는 형태까지 통합
타겟 디바이스: Qualcomm, Broadcom, Synaptics 등 다양한 반도체사 제품들
지원 자격
딥러닝 프레임워크(PyTorch 등)로 머신러닝 모델을 직접 설계·학습·실험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학업·연구·프로젝트·실무 등 형태 무관)
Python을 활용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있으신 분
결과가 기대와 다를 때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을 시도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
※ 지원 시 참고 사항
학부 4학년 이상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으신 분
병역특례 지원 가능
전문연구요원(현역, 보충역, 전직), 산업기능요원(보충역) 지원 가능
해당 시 이력서에 별도 표기하여 제출 부탁드립니다.
우대 사항
2bit 이하 양자화(quantization) 알고리즘을 설계하거나 실험해 본 경험
LLM 또는 SLM을 온디바이스/엣지 환경에서 실행해 본 프로젝트 경험
자원이 제한된 환경에서 모델을 학습하거나 최적화해 본 경험
모델 경량화 기법을 실제 모델·서비스에 적용해 본 경험
관련 분야 학회·저널 게재 경험
관련 전공 석사·박사 학위 보유 (학위 과정의 연구 경력은 경력으로 인정)
에너자이가 풀어 나가는 문제
실제 제품과 서비스 환경에서 AI 모델이 우수한 성능으로 동작하려면, AI 모델과 하드웨어를 모두 고려한 AI 최적화가 필수적입니다. 정확도를 포기하면 속도를 얻고 속도를 포기하면 정확도를 잃는 트레이드오프가 오랜 숙제였고, 에너자이는 업계 최고 수준의 AI 최적화 기술로 바로 이 지점을 다르게 풉니다. 이 기술은 추론 엔진 'Optimium'과 고도화된 양자화 기술로 제품화되어, 디바이스 제조사·AI 서비스 기업·반도체 팹리스/IP 기업에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에너자이는 그 기술력을 시장에서 검증받아 왔습니다. 국제 저명 학회 CVPR이 주최한 Mobile AI Challenge에서 Xiaomi, Huawei 등 글로벌 기업을 제치고 입상했으며, 엣지 AI 분야 대표 글로벌 협회인 Edge AI and Vision Alliance가 산업 혁신을 주도한 기업에 수여하는 '올해의 제품상(Product of the Year Award)'을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