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즐리컴퍼니에서 신제품의 공급사 평가부터 제품 검증, 법규 검토까지 end-to-end 품질관리를 책임질 담당자를 찾습니다. 3년 이상의 QA/QC 경력과 제조업 공급망에 대한 이해가 필수입니다. 근거 기반의 보수적 판단을 통해 안전한 제품 출시를 주도하며, Notion 및 자동화 도구를 활용한 효율적인 품질 시스템 구축에 기여하게 됩니다.
와이즐리는 “하드 디스카운터(Hard Discounter)”라는 새로운 커머스를 만듭니다. 제조 영역과 판매 영역을 통합하여 유통 마진을 제거하고, 각종 광고비와 홍보비 등을 더 좋은 제품과 더 낮은 가격에만 투자합니다. 또한 극도로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여 압도적인 저비용 구조를 구현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가성비를 제공합니다.
장기적으로 쿠팡, 이마트, 편의점, 올리브영 등으로 점철된 기존의 커머스 구조에 새로운 대안을 제안합니다. 어떤 제품이든 프리미엄 퀄리티를 아주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믿음을 만듭니다. 고객들은 와이즐리를 생활용품의 원스톱 쇼핑몰로 이용하며, 더 이상 다양한 제품들의 가격을 비교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난 7년간 준수하게 성장했으나 지금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직 고객 경험에만 집착한 제품/서비스 중심의 구조적 성장을 통해, 매출과 이윤이 동반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년 7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만들고 있고, 수익성이 가파르게 개선되어 흑자 전환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이 여정에 함께하며 팀의 성장을 주도하실 분, 타협하지 않는 높은 기준으로 커머스의 혁신적 대안을 함께 만들어가실 유능한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더 큰 변화를 만들기 위해 당신이 필요합니다.
와이즐리컴퍼니 품질팀은 회사가 기획·소싱하는 제품에 대해 "이 제품을 팔아도 되는가, 그리고 팔 가치가 있는가"를 검증하고 판단하는 조직입니다.
와이즐리는 면도기·생활용품·뷰티·헬스 등 여러 카테고리의 제품을 다루고, 카테고리마다 적용되는 규제(식품, 건강기능·의약외품, 화장품·위생, 공산품·전안법 등)가 다릅니다. 품질팀은 이 제품들이 시장에 나가기 전에 공급사·제품·표시사항을 검증해 "문제없는 제품만 출시되도록 거르는" 마지막 관문입니다. 저희가 판단을 멈추면 출시도 멈추기 때문에, 품질팀의 검증은 사업의 전제 조건이 됩니다.
품질팀은 두 축으로 일합니다.
CQ가 막히면 PQ가 아무리 좋아도 출시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CQ 판단에는 근거의 추적 가능성(감사성), 증적 보관, 법규 정확도가 요구됩니다. "OK/NG"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판단했는가"를 법규 조문·원문 문구·문서 버전으로 남기는 것이 저희 일하는 방식입니다.
저희는 이 판단을 WISE-ONE Quality라는 통합 평가 시스템(공급사 평가 → 제품 검증 → 3-Gate 컴플라이언스 검증)으로 운영하고, Notion·Slack·자동화 도구를 묶어 기록이 자동으로 쌓이도록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개발자 없이도 팀이 직접 운영·개선하는 실용적인 품질 시스템을 지향합니다.
이번 채용의 배경
기존 QC(제품·표시사항 검증) 담당자의 퇴사로 한 자리가 비면서, 이를 단순 충원이 아니라 팀 구조를 다시 설계하는 계기로 삼았습니다. 기존에는 공급사 평가와 제품·표시사항 검증을 담당자별로 나눠 맡았지만, 앞으로는 신제품 단위로 한 명이 공급사 평가부터 제품 검증, 표시사항·법규 검증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전환합니다. 제품 하나에 대한 맥락이 끊기지 않고 한 사람에게 모이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만큼 검증의 전 과정을 스스로 끌고 갈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신제품 한 건을 맡으면, 아래 흐름을 end-to-end로 직접 책임집니다.
즉, 공급사 → 제품 → 표시·광고로 이어지는 컴플라이언스 전 구간을 한 사람이 일관되게 검증하고, 그 판단을 추적 가능한 형태로 남기는 것이 핵심 역할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people@wisely.store 으로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