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의 AI Transformation Office에서 사내 업무를 AI 에이전트로 자동화하고 최적화할 엔지니어를 찾습니다. LLM 기반의 워크플로 설계와 에이전트 인프라 구축 경험이 중요하며,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여 프로덕션 수준으로 구현할 수 있는 실행력을 갖춘 분을 우대합니다. AI-Native 환경에서 동료들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할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메가존은 1998년 웹 에이전시/호스팅 사업으로 IT 산업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글로벌 IT 기업과 파트너십 체결 및 유수의 국내 엔터프라이즈 고객사의 사이트 구축 및 운영/호스팅을 통한 IT 시장 저변의 확대를 시작하였습니다. 메가존은 IT 산업에 안주하지 않고, 광고/영상으로의 사업 확장을 통해 국내 산업 전반의 흐름을 선도 하고 있으며, 개발자/서비스기획자/디자이너/광고AE/아트디렉터 등 다양한 직무의 직원들이 어우러진 회사입니다. 메가존은 직원들의 성장을 위해 직무 관련 교육, 도서 지원 등을 아끼지 않으며, 다양한 복지 제도 (버디 프로그램 운영 등) 을 통해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AI Transformation Office(AXO)는 회사 전체가 AI로 일하도록 바꾸는 조직입니다.
"AI로 되겠지" 싶은 아이디어를 실현하여 실제로 돌아가게 하고, 동료들이 매일 쓰는 서비스/스킬로 확장합니다.
내가 만든 것이 동료들이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회사가 AI-Native 조직으로 변모하는 것을 가장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내 업무에서 막히는 지점을 찾아 에이전트 워크플로로 옮기고 설계·구축합니다.
단발성 LLM 호출부터 멀티스 텝 에이전트까지 다룹니다.
팀이 두고두고 쓸 재사용 컴포넌트를 만듭니다.
커스텀 커맨드, 스킬, 평가 하네스, CI 에이전트, MCP로 연결된 지식베이스 등입니다.
에이전트의 실행 트레이스를 분석해 어디서 판단이 어긋났는지 진단하고, 그 교정을 일회성 코드로 끝내지 않고 거버넌스(스킬 개선·룰·가드레일)로 남깁니다.
스펙 기반·평가 기반(Spec-driven / Eval-driven) 개발을 직접 해보고, 잘 되는 방식을 팀에 공유합니다.
프론티어·오픈웨이트 모델과 도구를 실무 관점에서 냉정하게 평가하고, "언제 AI를 쓰지 말아야 하는지"까지 판 단해 의사결정에 반영합니다.
만든 솔루션을 프로덕션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개선해 나갑니다.
AI-Native 환경에서는 특정 언어나 프레임워크 숙련도보다,
새로운 개념을 빠르게 이해하고 AI로 곧장 적용·검증하며 끝 까지 밀고 가는 힘이 성과를 가릅니다.
전공이나 연차, 거쳐온 배경은 따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빠른 학습력과 적용력을 보유한 분: 낯선 개념·도구를 빠르게 파악하고, AI를 활용해 곧바로 만들어 테스트하며 검증하는 분. 언 어·스택은 필요할 때 익혀서 씁니다.
끝까지 밀고 가는 실행력을 보유한 분: 막히는 지점에서 멈추지 않고 적극적으로 시도하며, 기획·설계부터 배포·운영까지 한 기능을 끝까지 책임지는 분.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분: 진행 상황과 막힌 지점을 자주 공유하고, 기술을 모르는 이해관계자의 업무 언어를 명 확한 스펙으로 풀어낼 수 있는 분. 모호한 요구를 다듬어가는 일을 즐기는 분.
AI-Native하게 일하는 분: 에이전틱 코딩 도구(Claude Code, Codex 등)를 이미 일상 업무의 기본 도구로 쓰고, "무엇을 AI에 맡기고 무엇을 직접 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기만의 기준이 선 분.
Python 등으로 프로덕션 코드를 작성해본 개발 경험 (언어는 가리지 않습니다)
LLM·에이전트로 직접 만들어본 토이·사이드 프로젝트. 규모보다 끝까지 완성해본 경험을 봅니다.
에이전트 평가 자동화(eval), MCP 서버·커스텀 스킬 등 에이전트 인프라를 만들어본 경험
RAG, 파인튜닝(LoRA/QLoRA 등),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실제 제품에 적용해본 경험
심리학·인지과학·디자인 등 인접 분야에서 건너온 남다른 이력
TOEIC 800 이상 (영어에 대한 이해와 거부감이 없는 분)